2006년 05월 06일
SF 국제공항에서
비행기 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공항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치즈버거 먹으면서 시간 때우는 중입니다.


우리나라 도착하니 후덥지근한 날씨가 제일 먼저 저를 반겨주더군요. 대략 적응 안됨...
공항에서 버스타고 안양-범계역으로 가는데 눈에 들어오는건 한 집 건너 보이는 씨뻘건 십자가들의 압박...
솔직히 저에게는 무척이나 섬찟한 광경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도착하니 후덥지근한 날씨가 제일 먼저 저를 반겨주더군요. 대략 적응 안됨...
공항에서 버스타고 안양-범계역으로 가는데 눈에 들어오는건 한 집 건너 보이는 씨뻘건 십자가들의 압박...
솔직히 저에게는 무척이나 섬찟한 광경이었습니다.
# by | 2006/05/06 13:34 | 그냥저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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