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21일
비시소와즈 (Vichyssoise)
감자 포타쥬를 만들려다가 '런치의 여왕' 생각도 나고 해서 비시소와즈(Vichyssoise)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버터를 많이 넣었는지 좀 느끼한 점과 파를 넣을 때 흰부분이 아닌 파란 부분을 넣은 점등 실수가 좀 있긴 했지만 첫 시도로선 성공이네요.
입맛 없는 여름에 딱 좋은 스프...


http://www.finedinings.com/vichyssoise.htm

버터를 많이 넣었는지 좀 느끼한 점과 파를 넣을 때 흰부분이 아닌 파란 부분을 넣은 점등 실수가 좀 있긴 했지만 첫 시도로선 성공이네요.
입맛 없는 여름에 딱 좋은 스프...


http://www.finedinings.com/vichyssoise.htm


# by | 2007/05/21 08:31 | 그냥저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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