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토마토 라면
지난주 SMAPXSMAP에 김탁구양반이 만든 라면을 보고 대충 흉내내봤습니다. 물론 많이 다르지만요...-0-;;;
PS: 웁숭양반의 요청으로 간단하게 조리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국물은 Chicken Broth와 토마토 소스를 섞어서 만들어 줍니다. 비율은 각자의 취향에 맞춰서 만드시면 되는데 스마스마에선 치킨 Broth와 토마토 소스 비율을 2:1로 맞추더군요. 약간 걸죽한 국물을 좋아하시면 토마토 소스의 비율을 올리시면 됩니다. 여기에 좀 얼큰한 국물을 원하시면 고추가루나 굵게 부순 고추를 넣어 줍니다.
고명은 양파, 삶은 달걀, 얇은 스테이크 고기, 그리고 냉동 야채 (저는 아스파라거스와 당근이 주가된 것을 썼습니다)를 따로 준비합니다. 즉 야채들은 모두 국물에 넣어서 익히지 않고 따로 전자렌지 / 후라이팬등을 통해서 익혔습니다.
라면은 면만 삶습니다.
그릇에 라면을 먼저 넣은 후 준비한 토마토 국물을 붙습니다. 다음 준비한 고명을 얹은 후에 마무리로 치즈를 올려주시면 끝...


PS: 웁숭양반의 요청으로 간단하게 조리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국물은 Chicken Broth와 토마토 소스를 섞어서 만들어 줍니다. 비율은 각자의 취향에 맞춰서 만드시면 되는데 스마스마에선 치킨 Broth와 토마토 소스 비율을 2:1로 맞추더군요. 약간 걸죽한 국물을 좋아하시면 토마토 소스의 비율을 올리시면 됩니다. 여기에 좀 얼큰한 국물을 원하시면 고추가루나 굵게 부순 고추를 넣어 줍니다.
고명은 양파, 삶은 달걀, 얇은 스테이크 고기, 그리고 냉동 야채 (저는 아스파라거스와 당근이 주가된 것을 썼습니다)를 따로 준비합니다. 즉 야채들은 모두 국물에 넣어서 익히지 않고 따로 전자렌지 / 후라이팬등을 통해서 익혔습니다.
라면은 면만 삶습니다.
그릇에 라면을 먼저 넣은 후 준비한 토마토 국물을 붙습니다. 다음 준비한 고명을 얹은 후에 마무리로 치즈를 올려주시면 끝...



# by | 2008/04/01 09:55 | Fu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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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근데 라면 토핑이 정말 제대론데요 -.-
레시피도 함 공개해 보시는건 :P
육수로 끓이는거군요. 닭육수 여기서도 구할 수 있으려나..
귀차니즘을 어젠간 떨치고
만들어 먹어봐야 할 텐데 말이죠~
4년 정도 독립해서 살아봤는데
귀찮으면 해먹을 줄 알겠지..했는데
굶는 쪽으로 적응하더군요.
갱제도 안좋으니 사먹는 것을 자제해야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