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DVD support a last minute switch, Microsoft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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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DVD support a last minute switch, Microsoft says

Scott M. Fulton, III
September 27, 2005 - 19:02 EST

Redmond (WA) - Tom's Hardware Guide 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DVD 포럼 스티어링 커미티의 한 MS의 대표자는 그의 회사와 인텔이 고 해상도 비디오 디스크 표준으로 HD-DVD를 지원하는 것에 관한 결정이 겨우 최근 며칠사이에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최근의 몇몇 중요한 개발과 발표들에 앞서서, 중립을 선언해왔던 양 회사들은 블루레이 지지를 선언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같았다.

"이순간 부터, 우리들은 양쪽 그룹에게 좀 더 기술 전달자(technology provider)로서 보이고자 합니다" 라고 MS의 윈도우 디지털 미디어의 기술 전략 디렉터이고 현재 HD-DVD와 블루레이 양쪽에서 사용되는 VC-1 코덱의 중요 개발자인 Jordi Ribas가 말했다. 그는 MS와 인텔은 "차세대 DVD의 성공을 위한 중요 필수 요소들"이라는 리스트를 만들었었다고 공개했다. 그 요구사항들이 돌아다니던 지난 수개월동안 양 회사는 양쪽 포맷들에 제공 될 주요 표준들을 개발해왔다. Ribas는 자신이 직접 VC-1 코덱의 제공에 관여해왔으며 디즈니와 함께 양쪽 진영이 모두 고려하고 있는 iHD 인터액티브 레이어를 생산하기 위해 일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결국 HD-DVD에만 채택되었다. (디즈니는 블루레이 디스크 연합의 멤버이다.) 그시간동안 인텔과 MS 양회사는 공개적인 중립을 유지했었다. 하지만 아주 최근 두 회사의 전망을 통해 우연하게도 블루레이에 대한 내용들이 밝혀지기 시작했다.

"우리의 결정은 현재 포맷들이 어디에 있는가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라고 MS를 대표하고 있는 Ribas는 말한다. "한 1년반 전에 양 포맷의 단체들은 아주 유사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블루레이쪽의 이야기가 사실 파워풀했습니다. 고용량이었고 당시 우리가 이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현재 양쪽 포맷의 현실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약속했던 것과 현재 보여주고 실현시킨 것을 비교해 봤습니다. 그 때 우리들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MS의 대변인이 Tom's Hardware Guide에 제공한 문서에 수록된 부분을 지적하며, Ribas는 우리에게 블루레이는 인텔/MS 테스트의 6가지 결정적인 부분에서 통과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첫째는,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하드 드라이브에 컨텐츠를 저장하고 집안에 있는 각종 기기들에 스트리밍 하기 위해 합법적으로 얻은 디스크의 승인된 복사(authorized copies of a legally obtained disc)를 소비자들이 할 수 있는 능력이다. 특히 인텔에서는 지난달에 발표한 Viiv 홈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위해 이런 성능을 원했다. "우리는 뛰어난 복사 방지와 함께 이런 기술은 위대한 소비자들의 승리이고 업계의 승리이며 또한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기능성들 가질 수 있습니다." 라고 Ribas는 말했다. 하지만 최근에 이러한 기능들에 대한 지원이 의문시 되었을 때, 블루레이는 한 때 지원할 것 처럼 보였었지만, 현재 그들의 위치는 실행에 옮기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의 DVD와 앞으로의 플레이어들을 위한 하이브리드 디스크에 대한 지원(support for hybrid discs)이 두번째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발매되는 것들을 위한 "미래를 위한 보장(future-proof)"로서 앞으로의 고해상도 컨텐츠를 제공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이 현재의 플레이어에서 작동할 수 있는 DVD를 구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것은 양쪽 모두 약속한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HD-DVD는 제공했지만 블루레이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 가까운 시기에 그것을 실행할 것 같지 않습니다. 블루레이측은 현재 연구실에 있다고 주장하지만 연구실에서 부터 대량 생산으로 가는 것은 밤과 낮과 같습니다. 실현 시키기 위해서는 수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현재 봤을 때, 블루레이측이 그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고 믿을 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낮은 생산 단가를 유지하는 것(maintaining low production costs)은 아주 결정적인 요소로 블루레이 제조를 위해선 공장의 업그레이드 비용이 필요한 것과 비교해서 HD-DVD가 이야기하는 중요 포인트이다. "오랜 기간동안 사실 우리들은 블루레이 그룹쪽이 코스트 면에서는 유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Ribas는 주요한 이유로 블루레이는 대부분의 중요 일본 CE 제작사들 - 소니, 마쓰시타(파나소닉), 파이어니어, 그리고 샤프 - 와 필립스가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최근에 아주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사건들이 있다: 막 오늘 아침에 벌어진, 두 개의 중국 기반의 전세계 주요 DVD 플레이어 제조 회사가 블루레이가 아닌 HD-DVD 지원을 발표한 것이다. 언론 발표문에서 이 회사들은 블루레이 디스크 연합에 비해 DVD 포럼이 상대적으로 열려있다고 말했다. "이제 중국이 HD-DVD를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는 비용적 측면에서 봤을 때, 그동안 중국인들이 가격을 인하하는 역할을 해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HD-DVD가 이점을 가질 것 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판매되는 DVD 플레이어의 75%는 중국으로 부터 만들어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낮은 디스크 복사 비용을 유지하는 것(maintaining low disc replication costs)은 가격/성능 평가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미디어의 소비자 가격에 영향을 준다고 Ribas는 말했다. 디스크 생산 공장은 장비들을 적은 비용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런 결과로 HD-DVD 뿐만아니라 기존의 DVD의 생산도 가능하게 됩니다. 이번주에 업계를 통해 알려진 숫자에 따르면, Ribas는 한 개의 라인당 블루레이 생산 장비를 설치하는데 최대 170만 달러가, 각각의 새로운 마스터링(mastering) 시스템에는 최대 200백만 달러가 소요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10 퍼센트의 마진 밖에 나지 않는 사업에 있어서 대단히 큰 비용이라고 설명했다.

MS와 인텔이 제시한 실패한 리스트중 놀라운 것은 디스크 저장 용량(disc storage capacity)이다. 서류상으로 블루레이가 이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두 회사들은 서류상 스펙 이상을 봤다: "용량은 그동안 블루레이의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렇게 믿었습니다. 우리는 50 기가바이트의 BD-ROM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것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시야에 보이지 않습니다. 파일럿 조차도 없습니다. 그냥 연구실에서 디스크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라고 Ribas는 말했다. 현재 선보인 용량으로 볼 때 HD-DVD ROM은 BD-ROM에 대해 30 기가 대 25기가로 앞서있다고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최종 요소는 쌍방향 반응 표준(interactivity standards)이다. MS와 디즈니가 함께 XML - MS의 미래의 윈도우 플랫폼인 "Vista Vision"의 주요 요소인 - 을 기반으로 한 iHD 인터액티브 레이어를 만들었고 디즈니는 블루레이의 지지자 이지만, 협회는 BDJ를 승인하는 대신에 Sun의 자바 모바일 에디션(Java Mobile Edition)을 지지했다. Ribas는 주요 스튜디오들은 iHD와 비교했을 때 관심을 끄는 새로운 요소들이 없고 상대적으로 복잡함을 들며 - 공공하게 또는 아주 조용히 - BDJ에 반대하고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서 스피커의 온스크린 이미지 뿐만 아니라 제공되는 오디오와 겹쳐지는 비디오를 위한 부가적인 해설 트랙(optional commentary track)은 iHD의 하나의 열쇠로 BDJ에선 단지 부가기능이다. "이 뜻은 아무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을것 이라는 겁니다." 라고 Ribas는 말했다.

"인텔도 비슷한 문제점을 발견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들을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시점에 다다랐습니다, 우리는 약속들을 기대하고 바라고 믿는 것을 그만해야 합니다 우리는 현실이 무엇이고 무엇은 아닌지 살펴봐야만 합니다' 이것으로 부터 우리의 결정이 나오게 된 것이니다."

Ribas는 미래의 비디오 디스크 기술과 인터액티브 미디어에 대한 전반적인 그와 그의 회사의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 MS의 Jordi Ribas와의 인터뷰를 기다려 주시라.

Tom's Hardware Guide는 블루레이 디스크 협외에 오늘의 발표들에 대한 코멘트를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대답을 얻을 수 없었다.

by 갱도령 | 2005/09/29 05:26 | Gizm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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